Wednesday, April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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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제대로 못푸는 공대생? 코비드19 대유행으로 국경을 봉쇄하고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제한하고 통제하는데 학교가 예외일 수 없었다. 비대면 혹은 온라인 수업으로 부르는 원격수업이 이루어졌지만 이것은 교사나 학생 모두에게 괴로운 시간이었다. 아 학부모도!정교하게 설계되지않은 온라인 수업은 지루할...
모리스 샌닥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분노에 관한 책입니다. 표지모델은 역시 제목과 어울리는 괴물이 맡았네요. 그런데 괴물의 자세가 심상치않죠. 괴물주제에 뭔가 사색??에 빠진듯합니다.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닮은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따로 있습니다. 화가 얼마나...
길을 가다가 우연히 동네 친구를 만났다. 초등학교 2학년인 막내 아들이 학교 온라인 수업에 열심히 집중하는 듯하여 기특하다 여겼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수업이 아닌 포트나이트라는 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더라는 하소연을 하는게 아닌가. 아들 친구들 중 꽤 많은...
Oakland Technical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아미드 무함마드군. 스탠포드 어얼리로 지원해서 합격했는데 학업성적만 보면 평범한(?) 우등생이다. GPA 4.7 SAT 1540 (Math 800, Evidence-Based Reading and Writing 740) SAT's subject tests Math 800, Chemistry 790무함마드군을 특별하게 만든것은 말그대로 특별한...
작년보다 더 핫해진 그 곳, 아니 사실은 작년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그 곳, OCSA의 새로바뀐 입학규정에 갈피를 못잡는 학부모들이 많다. 작년에 이 학교가 교육청을 상대로 학교의 존폐여부까지 불확실했을만큼 반목과 갈등을 겪은 끝에, 개교이래 처음으로...
코비드19으로 제대로 학교 수업을 진행 할 수 없는 형편이 이어지고 있다. 기초학력 저하와 학습 격차 발생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뿐만 아니라 온라인 수업 또는 원격 수업으로 아이들의 학습 손실을 염려해 홈스쿨링을...
21세기를 평탄하게 살아가고 있던 우리는,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 시대를 느닷없이 맞이했다. 적어도 지난 1세기 동안 인류는 이렇게 전세계를 패닉으로 몰아넣는 바이러스를 만난적도, 매일 수만명의 사람들이 죽을만큼 현대의학이 무능할 수 있음을 의심한 적이 없었다.  1347년, 급작스럽게...
5월은 AP시험의 달.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의 영향으로 65년만에 AP시험이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AP는 대학 수업 수준의 선수 과목으로 대학에 입학하면 학점으로 인정 받는 것은 물론이고, 입시 과정에서 도전적인 학습자로 경쟁에서 유리하다. 때문에 고교 4년 동안 많게는 10과목 이상 적어도...
샌타애나에 위치한 명문 예술차터스쿨 OCSA(orange county school of the arts)가 향후 5년간 차터스쿨 연장 허가를 승인받았다.  약 2200여 명의 예술 영재들이 재학하고 있는 OCSA는 지난해 샌타애나교육구(SAUSD)로부터 OCSA가 2002년~2019년까지 17년간 1950만 달러에 달하는 특수교육기금 분담금을 체납했다며 매달...
풍부한 어휘력은 문자를 통한 지식을 얻는 것을 수월하게 만들고, 수준있고 풍성한 내용의 글쓰기를 가능하게 한다. 초등학교 2~3학년부터 꾸준하게 어휘력을 늘리면 이후 SAT, ACT 준비에 도움이 된다. 방학 또는 학기 중에 자기주도적 학습-이라 쓰고 혼자서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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